마음에 위안 한 가득^^*
- 작성일
- 2003.05.11 21:32
- 등록자
- 황은영
- 조회수
- 185
조금전에 포항에서 행복한 휴가를 막 마치고....
삶의 현장 인천으로 올라온 은영이예요....
5월 9일에 사연 보낸 정은이 친구 은영이랍니다...
사실 정은이가 방송 들으라고 시간까지 자세히 알려줬었는데
제가 그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시간을 놓쳤어요..
다시 듣기 하려고 들어왔다가... 사연 소개를 보고는...
눈물이 왈칵 쏟아져요.... 참 소중한 친구 정은이...
아주 멋진 정은이를 친구로 둔 은영이는 참 행복하겠죠?
이번 휴가동안 가족들, 친구들 너무너무 따뜻하게 대해줘서
참 감사드려요... 사실 힘들었었는데...
내일부터 다시 잘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친구가 8시 15분에서 30분 사이에 차로 출근을 합니다...
그 시간에 제 친구 이름 "정은이" 힘차게 불러주세요...
우리 친구 출근 잘 하고 월요일 시작 잘 하라구요..
신청곡은... 강수지의 "친구에게" 꼭 들려주세요..
아쉽지만 인천에서는 방송을 들을수 없겠죠??
친구에게 많이많이 고맙다고 꼭 전해주세요...
친구이름은 이쁜 "조정은" 이랍니다... 크게 불러주세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