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오랜만에...
- 작성일
- 2003.05.12 06:42
- 등록자
- 이형욱
- 조회수
- 179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랜만이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정말 힘들군요. 그래도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듣게 될거예요. 며칠전에 군에서 같이 생활했던 선후임병이 대구로 놀러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더 좋았습니다.
우리 신화창조 7중대 인원들 모두가 건강하고 생활 잘 했슴합니다. 누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래는 안재욱의 친구나 조성모의 피아노 들려주셨으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