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작성일
- 2003.05.16 16:43
- 등록자
- 최송화
- 조회수
- 182
세원언니 오랜만에 글올려요...
맘이 왜 이렇게도 무거운지... 실은 엄마랑 사이가 별루 좋질 못하거든요.. 제가 잘 하는 착한 딸이 아니라 늘 죄송스럽긴하지만... 제게두 감정이란게 있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요즘은 늘 우울하답니다.. 언니는 어머니 기분을 어떻게 풀어드리세요??
좋은 방법있음 좀 갈켜주세요!!! 의견 접수하겠습니다...
전 8시부터 듣거든요... 오현란의 원 듣고파요.. 틀어주실런지요?? 우울하더라도 화이팅!! 기분 존 하루 되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