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 이렇게 허무한건지도..
- 작성일
- 2003.05.16 21:16
- 등록자
- 이가현
- 조회수
- 205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음,,
제가 150일동안 어느 한 오빠를 좋아했는데,
이제 그짝사랑을 끝내려고 해요.
그 오빠에게 좋은 사람이 생겼거든요.
많이 미련이 남을꺼같아요..
아니면 후회도 많이 할것같아요.
언니 제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만약 사연이 나오면
페이지의 난 늘 혼자였죠 틀어주시구요,
제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그때 라디오를 살짝 듣거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