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이쁜 바부팅이랑 듣고 싶어요..
- 작성일
- 2003.05.20 17:36
- 등록자
- 박세정
- 조회수
- 198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후덥지근하게 덥네요.. 비라도 올려나??
13일에 200일이라고 문자 보냈던 청취자입니다.. 바부팅이라고 했다고.. 그 사람 공개적인 바보됐다고 저한테 머라고 하더군요.. ㅎㅎ 이쁜 이름인데.. 그렇죠? 음.. 공개적으로 바보된 울 바부팅 이름은.. 김도우입니다.. ㅎㅎ
이 사람한테 쓸데없는 문자를 보냈어요.. 맘 안 좋을텐데.. 미안하다고 대신 좀 전해주세요.. 문자를 못 받았는지 아직은 별다른 말이 없습니다..
듣고싶은 노래는요.. NRG의 '나 어떡해' 입니다..
음.. 7시15분까지 들려주세요.. 부탁...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