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이에게,,,
- 작성일
- 2003.05.21 14:59
- 등록자
- 이정영
- 조회수
- 188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여~~
처음엔 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혼자서 하기엔 힘든 일이 많더라구요,,
몇일 전에는,, 하수구도 한 번 막혔었구요^^
어젠 TV 도 잘 안 나오더라구요~~ ㅠ.ㅠ
혼자서 해결하기가 막막했었는데,,,
다행이도 남자친구가,
기구 사와서 하수구 막힌 것두 시원하게 뚫어주구여~~
전선 사와서 이리저리 연결해가며 고쳐주더라구여~~
고마운 마음.. 언니가 대신 전해주세요^^
"처리야!! 야근하느라 피곤했을텐데,,
이것저것 신경 써줘서 넘~~ 고마워!!
그리구.. 네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넘 든든하고 행복해^^
준철아 사랑해~~~ "
신청곡 : 혼자가 아닌 나 -서영은-
---- 7시 30분 ~ 40분 사이에 꼬~옥 틀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