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대와.....
- 작성일
- 2003.05.21 20:28
- 등록자
- 김정화
- 조회수
- 200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하지 3개월이 조금 넘은 새내기 주부입니다.
남편과 매일 출근을 같이 하고 있어요.
저희 남편은 자랑스러운 군인이에요.
아직 결혼한지 얼마 않되어서 그런지
전 음식 만드는게 서툴러요.
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오늘은 남편을 위해서 시원한 오뎅국을 끓였는데,
아직 않오고 있네요.
전화를 해도 않받고, 문자를 넣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건지 걱정이 되네요.
제발 무사히 집에 들어왔음 좋겠는데....
(신청곡)
내일 아침 7시 20분경에 틀어주세요.
반지-파이브-
매일 그대와 - 들국화-
와 줘 -세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