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세요
- 작성일
- 2003.05.22 11:25
- 등록자
- 박정미
- 조회수
- 176
음 어떻게 할까 하다가 모닝쇼를 빌어서 전하고 싶어요
제가아는 아니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 몇일전 몇년을 사귀어 오던 애인과 사이가 많이 안좋아진것 같애요.
힘들어 할께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빨리빨리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둘 사이도 그냥 등을 돌려버리는 사이가 아니라 서로의 맞지 않는 점들을 이해하고 다독거릴수 있는 좀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넘 안타깝고 슬픈데 그애는 어떨까요?
저도 노력해 보겠지만 빨리 예전처럼 웃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위로곡 부탁드려도 될까요.
4부에 선곡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