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글 올립니다.
- 작성일
- 2003.05.26 14:10
- 등록자
- 이애록
- 조회수
- 181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간만에 글한번 올리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말도 할수 없이 너무너무 바빠었거든요...
그래도 출근길에 언니의 목소리는 항상 듣고 있어요.
제가요...며칠전에는 교통사고가 있었잖아요...
큰건 아니지만 잘못했으면 정말 막말로 죽을뻔 봤다니깐요..
다행이 신호에 걸려 브레이크를 미리 밟았으니 다행이지...
쌍방간에 과실이 있는터라 자기차 자기가 고치기로 했거든요...
부모님께는 괜히 걱정끼칠까봐 말씀도 못드리고....
아직 차는 완전히 고쳐지지가 않아서 가끔 휙휙 혼자 돌아가곤 해요.. 빨리 고쳐야 겠네요...
토요일은 우리회사 앞에서 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어요
박은건 아닌데 앞차를 피하려다 운전미숙으로 논으로
차가 전복된거 있죠? 완전 뒤집혔다니깐요..
정말 다행인건 사람이 안다쳤다더군요...
정말 그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