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너무해요!! 흑...
- 작성일
- 2003.05.26 22:16
- 등록자
- 강미숙
- 조회수
- 176
오늘 아침에 제가 부탁했던 노래가 나오더군요 흐흐
근데 저는 언니가 노래만 틀어주고 사연은 안읽을줄 알았거든요
당연히 제 생각대로라면 그냥 "누구씨가 부탁한 노래였습니다" 라고만 소개할줄 알았죠...
근데 이게 왠일입니가~? 흑
언니가 언니가 노래도 틀어주고 나의 실수도 그렇게 콕콕 찝어 낼줄이야
사실 어제 노래 부탁할때 가수이름이 생각 안났던건 사실이예요
가수 이름은 그렇다 치고 언니!~ 나의 작문 실력도 평가해 주시다니... 뭐 ~~ 제가 글을 잘못 쓰기는 했지만 언니가 그 사연 읽어줄때때 저는 화장 마무리 작업하고 있었거든요
나의 실수 때문인지 몰라도 땀이 삐질삐질
화장에 얼룩생기고 흑흑 언니 미워요
어찌나 부끄럽던지 아 부끄러워 부끄러워...
하 언니 만약에 이사연 낼 읽어주실 의향이 있다면 읽어 주지 마세요 제가 김치국 부터 마실수도 있겠지만 만약 읽는다면 제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부끄럽잖아요~~ ㅡ.,ㅡ;;
신청곡 부탁해도 되죠
워낙에 자주 부탁하는것 같아서 좀 미안해서요..
그래도 부탁할께요 신인 TIM 의 사랑합니다요(이번에는 맞죠?)
언니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