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5.28 00:03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200
오늘은 해를 보았으면 해요
전 늘 그렇듯이 핸들을 잡으면서
세원님의 목소리를 찾아요
그거 알아요
세원님의 말씀이 웃음을 짓게 만든다는 것을
그렇다고 세원님이
웃기는 사람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말을 하는 그 자체가 다른 사람을
웃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세원님이 바로 그런 사람같아요
그런 세원님께서
제 사연을 소개 시켜 주면 더 기분이 좋아지고
더 많이 웃게 되요
사실 어젠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제 욕심이지만
제 이름을 세원님이 불러 주시면 기분이 나아질것 같은데 ......
세원님
엄 정화의 틈을 신청합니다.
빠른 노래라서 기분을 전환하는 데는 좋을 것 같거든요
뮤즈 시간 전에 부탁할께요
세원님
화이팅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