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똥! 띵똥!!
- 작성일
- 2003.05.29 13:22
- 등록자
- 김민희
- 조회수
- 176
안냐세여.
아침마다 얼굴에 분 가루를 두드리며
눈썹을 그리며 방송을 듣고 있는 꽃순이임돠.
띵똥! 배달왔슴돠......
신청~~신청~~신~~~~~~청!
경주에서 혼자 자취하며 학교 댕기는 칭구가 있슴돠.
이제 4학년이라서 마니 바쁜 것 같은데요.
아침은 늘상 못 먹는 것 같구..
요즘은 게다가 고등학교 실습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마니 걱정이 되네요.
저도 직장생활 하느라 마니 챙겨 주지 못해 미안하구요..
그래서!!
언니야~~~~~
세원 언니야!~
부탁!!
그 칭구가 맛나는 아침을 먹었음 좋겠어여.
아침이 안 되믄.....흑흑 ㅠ.ㅠ
아침마다 들려주는 퀴즈랑 날씨랑 잘 듣고 있시요~~~~
언냐, 따랑해요^^
노래는 홍경민의 휴식같은 친구 부탁해요~~
저는 7시 40분에서 8시 사이엔 잘 들을 수 있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