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 작성일
- 2003.05.30 03:37
- 등록자
- 김진영
- 조회수
- 174
안녕하세요~^^
밤이 깊었는데....3시가 넘었어요....
잠이 안 오네요....아픔이 있었거든요.....
3년 동안 하루가 멀다...만나고..아주 많이 챙겨주고..
좋은 곳도 많이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재밌는 영화도 많이 보고...
그렇게 사랑이 커 갔는데....ㅜ.ㅜ
한 달됐어요....그 사람이 떠난 지가......
요즘...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ㅜ.ㅜ...
밤을 지세 우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신청해 듣고 싶은 노래 있는데요...
이별하지 않은 이별 노래요.
어제 회사 사람들과 노래방엘 갔었는데...
회사동료가 이별하지 않은 이별 노래를
아주 멋지게 분위기 잡으며 부르는 거 에요..
어쩜...제 마음을 쏙 닮은 노랫말이던지...
그 노래가 듣고 싶어요......ㅜ.ㅜ
아참..가수는 강태웅이에요...
8시 이후에 들려주시면 출근길에 운전하며 차안에서
들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