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에게 전하고 픈 말이 있어요!
- 작성일
- 2003.06.04 00:05
- 등록자
- 이은미
- 조회수
- 163
반갑습니다..행복이란 단어로 하루를 시작 하시길 바라며..너무나 좋은 애청자들께서 많은 글을 남겨 주셔서 언니의 아리따운 목소리로 제 사연이 소개가 될련진(?!)의문스럽지만 언닐 함 믿어 볼께요^^*저희 가족에게 전하고 픈 말이 있습니다..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은미 가족은 들으 세요!!
비록 우리에게 그 어떤 시련과 고통이 온다하더라도 우리는 하나이기에 헤쳐 나갈수 있습니다..누군가가 말했지요..'우리가 감당 해낼 수 있을 만큼만에 시련과 고통을 주는 것'이라고..먹음직한 하나의 사과 열매가 열리기 까지는 농부의 보살핌과 땅이주는 양식과 하늘의 적절한 온도가 맞아야만이 된다는 걸..너무나 사랑하는 엄마,소중한 은정이 언냐, 내 사랑스런 동생아!항상 건강하고 웃음가득한 날 되세요!!사랑합니다..^^저희 가족들이 모두 같이 일어 나서 모닝 쇼를 같이 듣거든요..다~~같이 말이죠!!너무나 좋아 보이지 않나요..그러니깐 꼭 부탁 드려여^^ (단,언니가 7시 20분에 출근을 하는 시간이여서 그 전에 좀 부탁드립니다.)그렇치 않으면 나 모닝쇼!!사랑 할 꼬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