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고마워요^^...
- 작성일
- 2003.06.04 19:52
- 등록자
- 이은정
- 조회수
- 154
온 아침 방송을 듣고 넘 기분이 좋았어요
출근시간이라 현관문을 막 나서려는 순간 제 동생 은미가 보낸 사연이 흘러나와 신발 벗고 다시 방으로 와서 방송을 다 듣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왠일...?
제가 출근시간은 칼 같이 지겨온 난데 오늘은 그만 지각을 하고 말았지.....뭡니까~~~ ㅋㅋ
그치만 온 기분은 넘 좋은거 있죠 다~~~~~~~
세원언니 덕분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세원언니를 위해 신청곡 하나 올리 겠습니다
임현정..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 처럼..부탁 합니다.
세원 언니 잘 들어요..듣고요..(노대통령 버젼으로)
물론 좋아 하시겠죠 맘에 안들면 다른 곡으로 ^^
온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