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아침입니다. 지금은 저녁이지만..
- 작성일
- 2003.06.08 16:03
- 등록자
- 김소영
- 조회수
- 165
안냐세요
모닝쇼의 영원한 팬 떵이입니다.
고등학교적부터 제 이름석자 대신 불려지기 시작한 저의 별명이에요
이름가운데 소 가 들어간다는 이유하나로 하고많은 별명중에 하필이면 소똥이랍니다.
저희 엄마마져 이쁜 이름 대신해서 별명을 부르는데 첨에 참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요즘은 별명으로 불러주는데 더 좋아요
소똥! 이렇게 부르면 좀 X팔리는데 이젠 떵아~ 이렇게 다들 불러주거든요.. 가끔은 쏘 이렇게 불러 주구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요 저의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에요
전부 자기 개인일들이 바빠서 만나가기 힘들어졌거든요
이름하여 육공주에요
대학다닐적에 교수님이 붙여주셨는데 대단했었습니다.^^; (말로만...)
구미에서 열띠미 일하고 있는 순둥이 써영,
남친이랑 100일 넘었다고 좋아라하는 껌주,
영원한 기독교신자 뽀미,
음악없이 못사는 뮤직매니아 개구리 윤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로 시집가서 11월이면 엄마되는 효수기.
칭구들아 모두들 따랑한데~~이
언니 신청곡 있어요
박정현의 생활의 발견 꼭 들려주세요 꼭이여~~
그리고요 방송타게 된다면 듣고 싶은 시간대가 있는데요
7시 20에서 7시 50분 사이에 들을 수 있을 까요
집에서 출근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거든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