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랜만이예요~
- 작성일
- 2003.06.08 20:30
- 등록자
- 임복연
- 조회수
- 160
언니 제이름 오랜만에 보죠?
혹시 이름 기억못하시는건 아닌지..
제가 회계사무실을 다니는 이유로 5월달내내 모닝쇼 못들은거 있죠...
잠도 많이 자야 3시간...
무지 힘든 개인결산이였습니다...
시작을 늦게 한 탓도 있지만 제가 아직 초보라...
ㅋㅋㅋ
잠잘 시간도 없어서 모닝쇼 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못했어요..
지치고 힘들고...
결산이 끝나고 휴가도 다녀왔습니다...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총 5일 쉰거죠..
ㅋㅋㅋ
어찌나 좋았는지...
전에 다니던 사무실 언니 오빠와 같이 바닷가에서 놀다왔어요..
아직 여름도 아닌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고기도 구워 먹고 회도 먹고...
친구네 집이 바닷가에서 민박을 해서 잠도 공짜로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가니 더좋은거 있죠..
그 즐거움 말로는 표현이 안되요~
다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놀았어요...
언니도 가고 싶죠?
ㅋㅋ
그럴 줄 알고 제가 언니 몫까지 마니마니 놀다왔어요~
선크림을 안발라서 마니 탔어요...
잉~~~
그래도 즐거웠답니다~!!
이 기분으로 새로운 한주도 잘 시작해 보려구요~
언니 신나는 곡 한곡 (이덕화아찌버전으로)부탁해요~
Atomic Kitten의 The Tide Is High.. (Get The Feeling)
시간은 7시 30분이요~
교통정보 바로 전에 틀어주심 미워할꼬야~~~~~
노래 안짤리고 첨부터 끝까지 다 듣고 싶어요~
언니 사랑해요~~~(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