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오후
- 작성일
- 2003.06.10 13:50
- 등록자
- 이선미
- 조회수
- 172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지금 창가를 보니 비가 내리네요.
내일 저희 부모님 제주도여행 가시는데..
비가와서 비행기가 뜨려나.. 지금 비오는걸 봐서 비행기 뜰거같네요.. ^^..
벌써 6월 2째주네요.. 시간 정말 무섭게 흘러가네요.
어제부터 수영장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수영장에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이맘때쯤 헬스장에도 사람많이 붐비거든요.. 여름한철이 지나면.. 서서히 한산해 지죠^^
전이번에 완벽하게 살을뺄려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내기를 했어요. 제가 살을빼면 제소원 하나 들어준대요..
소원을 뭘로 할까 참 고민이되네요.. 그전에 살을 빼야겠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되면 사연 다시 올릴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신청곡 : 노을 ---> 인연 들려주세요
8시 30분쯤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