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소식을 전하네요...
- 작성일
- 2003.06.12 00:11
- 등록자
- 최보영
- 조회수
- 165
안녕하세요.
출산을 앞두고 소식을 전하고, 예쁜 아기를 낳고 바쁘게
지내다가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꽃바구니는 잘 받았답니다.
감사의 글이 너무 늦어 죄송하네요)
우리 공주 재은이가 태어나 두달하고 20일이 지나가고있네요.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기를 집에 두고 이번주부터 출근을
했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갈때까지 너무 보고싶은거 있죠?
부모님께서 잘 봐주시니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 사랑하는 재은아! 엄마가 계속 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는 재은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란단다.
감기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
비가 계속 오나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 잃어버린 우산
시 간 : 8시 10분경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