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져
- 작성일
- 2003.06.12 11:55
- 등록자
- 김인지
- 조회수
- 150
아침마다 듣는데..
요즘은 문자로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졌네요
전 소외감이 느껴져서 글도 잘 안올려진군요.
뮤즈도.. 제가 문자 속도가 워낙에 늦다보니.. 정답을 알고도 보낼 엄두를 못내져..ㅠ.ㅠ
이렇게 비가 내리니..
따뜻한 차한잔에 수다가 떨고 싶어지는군요
얼마전에 생일을 맞이한. 친구 시향이를 위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홀몸도 아닌 몸으로..또 포항에서 경주로 출퇴근하느라..
감히 만자는 소리를 못해서.. 얼굴본지 오래되는데
노래라도 들러주고 싶네요
러브의 노래 들려주세요.. 8시전후로 들려주시면 츨근길에 들을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