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20분~30분사이에 읽어주시면 넘 감사 ^^
- 작성일
- 2003.06.13 00:36
- 등록자
- 최경진
- 조회수
- 143
안녕하세요? 출근길에 즐겨 듣지만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 건 첨이네요.. 소개된다면 영광~^^
어제 채애현이라는 분이 글 올린거 기억하시나요?? 저 그 글 중에 최 샘이라는 사람이에요.. ㅋㅋ 그런데 제가 하필이면 어제 같이 출근을 못했거든요..(라디오에 이름이 나오는 역사적인 순간에!!) 그래서 함께 음악을 듣지 못했답니다.. 채 샘이 좀 섭섭해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함께 음악을 듣고 싶네요..
꼭 소개해 주실꺼죠?? 예쁜 김정숙 선생님이랑 귀여운 채애현 선생님과 오늘은 함께 꼭 듣고 싶어용~~~~
안재욱의 친구 신청합니당~~~ 8시 20분에서 30분 사이에 꼭 읽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