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미안해
- 작성일
- 2003.06.16 17:52
- 등록자
- 심은희
- 조회수
- 135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참 이상하죠!불쾌지수가 아주 높은 날인것같아요! 그래서그런지 요즘들어서 남자친구랑 많이 싸우는것같아요!꼭 날씨때문만은 아니지만요!서로서로 짜증도 많이 내고...암튼 사소한 일들때문에 많이 싸워요!
저보다 나이가 조금많아서 제 투정을 아무말없이 잘받아주는 편인데...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그런것같아요!
세원언니 미안하다고좀전해주세요!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함께요!앞으로는 싸우지말고 예쁘게 사귈수있도록 제가노력하겠다구요!
신청곡은요.....샵의 <내입술에 따뜻한 커피향처럼..>제목이 맞는지 잘모르겠네요7시반에 틀어주었으면해요!부탁해요 세원언니!
언니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세요!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