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동찬이
- 작성일
- 2003.06.19 21:36
- 등록자
- 이승욱
- 조회수
- 146
안녕하세요?
변덕심한 날씨땜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아이들이 오늘은 유난히도 보챔니다.감기걸려서 콧물이 줄줄 흘러내려도 라디오에 음악소리만 나와도 엉덩이춤을 추며 노는 사랑스런 딸 다은이와 멋진 아들 동찬이! 오늘 하루도 엄마말 잘 듣고 아빠가 신청한 노래 들어며 저녁에 만나자 사랑해 다은아 동찬아........
신청곡은 체리필드 낭만고양이를 신청할께요
수고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