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너무나 힘들어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꼭 좀 먼저 봐주세요)
- 작성일
- 2003.06.21 16:46
- 등록자
- 손창영
- 조회수
- 154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저는 포항영신중학교에 다니는"손창영"이라고 해요. 저는 아침마다 세원누나가 진행하시는 FM모닝쇼를 언제나 즐겁게 들어요.노래듣는 것 처럼 듣거든요 사연받으시고 노래 준비하시느라고 힘드시겠어요... 다름이 아니라.. 엄마,아빠가 너무나 힘드신것 같네요.. 저번 중간고사때는 시험을 못쳤써요 엄마,아빠께 너무나 죄송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생활하시면서 힘든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누나 엄마,아빠에게 힘이될 수 있는 노래
안재욱의"친구"좀 띄어주세요.. 잘 좀 부탁..*^ㅡ^*
앞으로 누나도 즐거운 생활을 하셨으면 종겠네요.그럼 이~~~~~~~~만!
예쁜 세원 누나!!!!!!!*^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