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들을 추억하며
- 작성일
- 2003.06.25 23:55
- 등록자
- 오영임
- 조회수
- 139
세원씨 정말 세월 빨라요
벌써 한해의 반이 훌쩍 넘었네요
아침 출근 시간에 정말이지 세원씨의 앙징맞은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말 재치넘치시고 깜찍하세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세원씨 화이팅
제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처음 글을 올리는데요 정말 멋쩍네요
그래도 신청곡 틀어 주실꺼죠
"박용하의 처음 그날처럼"
아침 8시 20분에서 45분 사이에 틀어 주세요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넉넉한 마음도 잊지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