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 작성일
- 2003.06.27 22:23
- 등록자
- 정지영
- 조회수
- 119
3월 새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저의 하루의 시작을 여는 모닝쇼에 드디어 사연을 남김니다.
영천에서 포항까지 출근시간 항상 세원씨의 목소리는
듣고 있답니다. . 즐거운 토요일...더 즐거울수 있도록...
지금쯤 열심히 송도중학교로 오고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1학년 6반 학생들과 교장쌤,교감쌤, 선생님들과 행정실 아저씨
급식소 아주머니들까지...모든 송도중학교 패밀리들과
함께듣고 싶습니다.^^ 임현정에 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신청합니다...8시 약간 넘어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