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늘 밝고 맑은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 작성일
- 2003.07.01 01:32
- 등록자
- 윤장훈
- 조회수
- 116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출근길에 정세원님의 FM모닝쇼가 저희 부부에게는 시원한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해준답니다.
아마 방송이 나올때쯤이면 FM모닝쇼를 들으면서 운전을 하고 있겠죠..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저희 집사람이 많이 힘들어요..
15개월된 예린이가 자기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안쓰럽기도 하고..늘 업고 있는다고 팔다리도 아프고 안 아픈데가 없는것 같아요..너무 속상하네요..넘 고맙구요..
이번기회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그리고 우리 예린이 잘 키워서 꼭 나중에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워보자라고...예린엄마..사랑해..
신청곡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신청곡은 음...........
할로윈의 A Tale That Wasn't Right 를 신청합니다.
추신: 7시 30분즈음 틀어주세요..시간이 되신다면요...부탁드려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