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7.05 00:30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141
세원님 안녕하세요
어느 새 토요일이네요
얼마 전까지 회사가 파업이라서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거든요
다행히 좋게 마무리가 되서
다시 정상화가 되었거든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파업 이 후
처음 맞는 토요일이에요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그래서 노래를 신청합니다.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신청합니다.
제 생각에는 토요일에는
이 노래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클론의 초련 말입니다.
가사도 맞는 것 같고
뮤직 비디오를 보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사실 이 음악
얼마 전에 세원님께 멜로 보낼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토요일 아닙니까
약간의 술로 흐느적거려도
어느 정도는 용서가 되는 날이 아닙니까
세원님 오늘
술이 고프시거나
고민 상담자가 필요하시다면
연락 주세요
제 번호요
아직까지 비밀입니다. 하하하
세원님 건강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