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왔어요
- 작성일
- 2003.07.11 00:17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128
세원님
어느 새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더디게 가지는 않네요
아까 퇴근을 하다가
문득 내일 아침에 세원님께서 들려주시는
그 노래가 듣고 싶어졌어요
신청곡은 김 태영의 혼자만의 사랑입니다.
왠지
금요일과 어울리는 음악 같아서요
금요일 누군가가 그리워지고
토요일에는 그 누군가를 찾아가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음악을 들을 때 비라도 오면
더 금상첨화겠죠
세원님 좋은 하루되시구요
김 태영의 혼자만의 사랑을 뮤즈 전에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