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on d
- 작성일
- 2003.07.11 19:10
- 등록자
- 황무현
- 조회수
- 122
안녕하십니까.
지겹다고 느껴지는 비가, 언젠가는 시원하게 함 내려 주었음 하고 바라는 시간이 있겠죠..비와 더위, 눅눅함에 건강주의 하시길...
학원에서 반장 되었습니다. 아침에 컴퓨터 설계를 배우는 데요. 사회경험과 나이가 딱 맞아 어떨 결에 반장이 되었습니다. 그것까진 좋았는데, 출석을 나이 순으로 한답니다. 가나다 순으로 부르면 언제나 제일 뒤라 섭섭하기도 했지만 나이순으로 하니 앞에서 네번째 입니다. 다음 달 부턴 앉은 자리순으로 부르자고 해야 겠습니다.
친구와 아침 출근길에 들을 수 있도록 8시 전에 들려 주심 고맙죠..감사하죠..그럼...20000
신청곡 ; Realto's Monday Morning 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