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 작성일
- 2003.07.12 11:14
- 등록자
- 권영미
- 조회수
- 118
세원님 안녕하세요?
저는 영덕, 병곡에 살고있는 아기두명의 평범한 아줌맙니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세원님의 모닝쇼를 듣습니다.
항상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세원님의 모닝쇼를 듣고 있자니 옛날생각이 납니다. 옛날에 신랑과 함께 근무를 했는데 체육대회 노래자랑코너에서 둘이 함께 불렀던 노랩니다. 지금이 훨씬더 재밌더군요. 신랑과 함께 꼭 듣고싶습니다.
디스코트럭의 영원한 친구....
참, 저희신랑이 세원님 모닝쇼 애청자거든요. 일요일인데도 오늘도 우리 가족을 위해 일하러갑니다. 항상 운전조심하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죽는 그날까지 사랑한다고 꼬오옥 전해주세요
7월 13일 일요일 아침8시에 들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