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이 설렘니다.
- 작성일
- 2003.07.13 21:48
- 등록자
- 이은향
- 조회수
- 109
안녕하세요? 저는 안강에서 경주로 매일 출근하는 직장여성입니다.
매일 아이들 학교보내고 저출근준비하랴 정말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어느날 우연히 라디오에서 you의 상쾌한 목소리가 기분을 엄청밝고 기쁘게 합니다.
그래서 매일 출근하는 시간이 가슴설레이고 기다려집니다.
안재욱의 친구가 듣고싶습니다.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이런가사첨 정말 가슴으로 사랑하는 친구 연심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