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요..
- 작성일
- 2003.07.15 23:34
- 등록자
- 이춘우
- 조회수
- 107
그녀를 보고 싶은 마음이..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 마음이..
문득 문득 그녀와의 일들이 생각나는 것이...
사랑이라면 나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돌이 킬수 없는 잘못으로 ...
그렇게 우린 않맞는다고 그녀와 저 그렇게
연락을 끊은지 벌써 2달이 다돼가는 군요..
그냥 그렇게 편한 만남으로 시작해서
그냥 아무렇치 않게 6달 정도를 만나
그녀와 나 만난지 100일도 몰랐져..
마음 속으로 항상 그녀에게
우리 100일은 그녀가 나에게 처음으로
볼에 키스해 주던 날을 첫 만남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날이 이제 눈앞에 왓는데..
이젠 그녀를 만날수도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네요....
어떻게든 그녀 마음 돌리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랑이 나의 마음만으로는 돼지 않더군요...
곧 돌아올 100일 저 그녀에게 전화를 걸겁니다..
사랑인지 아니면 미련인지 모르지만..
아직도 그녀가 보고 싶다고..
그녀 목소리 듣고 싶어 문득 전화를 돌리다 끊어 버린다고....
일하다 문득 그녀 생각나면 괜히 눈물나올거 같다고..
비가 오네요....
그녀와 만난 그 날이 생각납니다...
신청곡은 힙포켓의 after life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