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two
- 작성일
- 2003.07.16 16:36
- 등록자
- 김수희
- 조회수
- 110
날씨가 참으로 좋네요...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주니 고맙기까지 하네요...
내일 평소의 일상에서 탈출하는 공휴일이라 이또한 더없이 좋네요...^^
사랑했던 사람과 친구로 남을수 있을까요.....
아직은 친구야 친구야 하면서 나를 세뇌시켜야 함이 가슴아프네요.....
친구야 항상 건강해라.....
신청곡은 윤도현의 사랑two 부탁합니다.
항상 지쳐 늘어져 있는 내 육신을 간신히 깨워주셔 감사합니다.
(새삼스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