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미안해, 그리고 힘내...
- 작성일
- 2003.07.16 21:58
- 등록자
- 황무현
- 조회수
- 133
안녕하세요...
오늘 누군가의 전화기에서 울리는 벨 소리가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하다....징글벨.."이더군요..작년부터 벨소리 조정을 안 했는지, 여름 휴가 시작도 안했는데 말이죠..하여튼 조용하던 분위기에 난데 없이 울리는 이 소리로 몇몇은 낮게 따라 하기도 하고, 또 지난 생각에 잠기는 표정을 짖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애청자분들 좋은 하루 되시길..
이승환 콘서트를 함께 못가서 미안한 마음에 친구에게 대신 들려 주고 싶습니다. 아침 일곱시 반전에 들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 이승환의 기다린 날도 지워진 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