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훈련중
- 작성일
- 2003.07.20 21:35
- 등록자
- 김대연
- 조회수
- 123
요즘 친구들과 노래방을 갈때면 마이크를 잡기보단
젤 구석자리에서 책만 뒤적이는 저를 보게되곤 합니다.
동생도 마찬가지인가봐요 ㅠㅠ
그래서 밤마다 맹 훈련 중이지요.
그중에서 이곡을 목이 터져라 부릅니다.
혜령의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동생과 함께 출근하는 7:30~7:50에 듣고 싶어요.
밤마다 연습하던 곡이 아침에 흘러나온다면 더 열심히
따라 부를것 같은데요....
부탁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