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 작성일
- 2003.07.22 20:02
- 등록자
- 지효령
- 조회수
- 106
이 장마에 3일째 신랑이 예비군훈련(예비군 훈련이라해야하나? 동원훈련이라하나? 알수는 없지만)을 나갑니다..
내일까지인데... 3박4일을 받고있거든요..
그래서 3일동안 얼굴을 못봐요..ㅠ.ㅠ
떨어져서 지내고 있거든요..
제가 직장을 나오다 보니..
그나마 덥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랍니다
작년이고 제작년이고 너무나 더워서 고생을 하던데..
비오는 날이면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어서 엉덩이만 아푸다고 해요..
방석 가져가서 앉았는데도 아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낚시의자를 가지고 간다고 하던데..갖고는 갔을지..ㅋㅋ
훈련 받으면서 짜증 나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이정현 SUMMER DANCE
오전 7시20분~ 7시40분 사이에좀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