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구구구구...
- 작성일
- 2003.07.24 21:54
- 등록자
- 변순득
- 조회수
- 136
매일 남자친구와 출근길을 함께합니다..
아침마다 저를 데리러 오거든요..
아침잠이 많은 사람인데 저와함께 출근하기위해서 고생을 한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는지 고맙다는 말을 한번도 하질 못했어요..
언니가 대신 전해주세요..
고맙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구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같이 듣고싶습니다...
쿨의 송인 들려주세요..
아참.. 7시 40분에서 50분사이에 들려주심 안될까요...
그리고...휴대폰 뒷자리번호 8818번으로 사연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구사항이 너무 많은가요?
그래도 이뽀해주세요.. ^^
더운데 방송하시느라 고생많으시죠..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