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7.25 14:07
- 등록자
- 김명숙
- 조회수
- 114
매일 출근할때마다 듣는 방송에 제가 이렇게 노래신청을 하게
될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조금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 친구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중학교 동창이었는데 작년 연말에 우연히 만나서
지내다 사귀게 된지는 4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어디서 무얼하다 이제야 제 앞에 나타났는지!
요즘 많이 행복하구요, 살맛납니다.
항상 같이 있고싶고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고 지겹지가 않고
만나면 만날수록 더 만나고싶고 지금은 그렇습니다.
이게 사랑인가봅니다.
제 남자친구가 조용하고 조금 슬픈노래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노래를 같이 들을려구요.^^
린애 "이별후愛"
낼 아침 7시30분에서 8시사이 꼭 부탁 드립니다.
이시간에 출근 시켜주거든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