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7.28 06:43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112
월요일 아침입니다.
세원님은 휴가 안 가세요
이번 주는 제가 다니는 회사가 휴가 기간이거든요
일주일 동안이요
그래서 하기 보수를 하거든요
근데 제가 속한 부서가
그 하기 보수를 하는 부서라서
휴가를 지금 가지 못해요
그래서 기분이 ..............
음악이라도 듣고
위로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려요
소 찬휘의 타투를 부탁할께요
뮤즈 전에요
세원님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