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7.30 01:50
- 등록자
- 최영
- 조회수
- 127
전에 여자친구하고 주거니 받거니 했던 죽일(삐리리처리;)놈입니다.
자주 들어왔었는데...
맨날 여자친구 들려준다고 노래 신청하고... 그러면 주위에서 한마디 할까봐 그냥 곱게 참았습니다;
그때 제가 노래를 신청할때가 마음을 고백한지 일주일이 지났을때였습니다.
지금은 65일째군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매일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하지만 왜이리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건지...
더 주고 싶습니다.
다 타버려서... 재만 남더라도 다 주고 싶습니다.
이런맘 이해가 가실런지요?? ^^;
성시경 -내게 오는길-
7시 40분에서 8시 사이에 부탁 드립니다.^^
날씨 다음에 들려주시면 감사요;;
참고로 전 휴가중이라서 늦잠일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