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생각나는 늦은 밤이네요...
- 작성일
- 2003.07.30 04:22
- 등록자
- 최원희
- 조회수
- 107
아주 늦은 시간이죠^^
요즘 제가 직장방학이라 여유롭게 밤을 즐기고(?)있답니다.
아주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노래 들려주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부르는 노래는 친구들이 별루 안 좋아하더라구요~
다시 만나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서로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친구들...
같이 지내는 동안 즐거웠던 일들이 아주 많았거든요. 물론 앞으로 더 즐거운 일들이 많겠지만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애틋해지고 소중해지는 친구들이랍니다^^
정말 정말 소중한 제 친구들 출근길에 힘내서 오늘도 열심히 일하라고 좋은 음악 한곡 들려 주세요~
"모두 모두 행복하고 오늘하루도 더 즐겁게 보내~" 라고 언니가 큰소리로 말해주세요~
...친구들이 언제 제일 많이 들을까 생각해봤는데요..... 8시 정도가 가장 좋을듯 싶네요....
그럼 언니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