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아침을 위해...
- 작성일
- 2003.07.31 21:26
- 등록자
- 허성옥
- 조회수
- 103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제가 구룡포로 다시 출근한지도..5일째가 되네요
구룡포까지 가려면..30분이 걸리거든요
그때마다 언니방송을 들으면서 지겨움을 달래요 언니 목소리에 고마워해야 겠네요 ^^
요즘 구룡포는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해요..
구룡포해수욕장아시죠?ㅎㅎ
제가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피부가 찢어져서 오거나 발목이 삐여서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음식잘못먹고 배탈이 나서 오시는 분들도 있구요..암튼 안전사고에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참, 언니..제동생 기억하시죠?
언니 응원 목소리로 당당히 입사를 했어요..^^고마워요
근데...그때 언니가 남동생이라고 하셨는데...여동생이랍니다
승남이!하니까 남자이름같죠?^^22살에 숙녀랍니다..
세원언니..미안하시죠..그런의미에서 노래신청할께요..
상큼한 아침을 위해....Button 느낌...입니다..(8:00~8:20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