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사연이네요 ^^*이거 여기 올리든가 -_-ㅋ
- 작성일
- 2003.08.02 01:21
- 등록자
- 엄일청
- 조회수
- 89
전오늘... 저의 절친한 친구와 나와 헤어진지 몇일 되지도
않은... 옛 애인이랑 둘이 같이 있다는걸 들었습니다...
저는 알고있습니다 그 둘은 서로 좋아한다는걸요...
저와 헤어지기 몇일전 전 저의 절친한친구의 세이아이디로
장난 삼아 접속해있었습니다 근데...갑자기 오는 내 여친의쪽지
첨에는 인사만 주고 받다... 점점 더 해져가는 애정행각...
친구아이디:"난 앤두 없구이게 머야 -_ㅠ"
나의여친:"내가 오빠 앤해주면 되징 ^-^*"
첨에는 장난일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더해지는말..."오빠 나 왜 일청이 오빠 소개 시켜준거야?" "......"그걸 듣는순간...
전 할말을 잊었습니다... 전 압니다 쟤절친한 친구도
그 얘를 좋아한다는것을 몇년친구이니... 속마음이... 다보이드라구요... 엉거주춤해하는 표정... 둘레데는말 그냥 웃어넘기는 모습...
그 친구가 밉습니다... 왜 저에게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소개시켜줬는지... 밉습니다... 죽도록 밉습니다... 전 그녀에게 정을 너무많이 준거 같습니다 -_ㅠ 헤어졌어도 미련남습니다...또 오늘 둘이서(저랑깨진지 하루)하루종일 같이 놀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습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답답합니다....ㅠ_ㅠ저두 9시 10분 후에 틀어주시면
쟤사연 꼭 듣구 있겠습니다...
***Please-플라워****를 신청합니다 -_ㅠ
이 방송 열시미 듣고 있습니다 늘 좋은방송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