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을 몽땅
- 작성일
- 2003.08.02 01:22
- 등록자
- 박해자
- 조회수
- 89
이제 장마가 끝나구...본격적인 여름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저녁부터 자는데 넘 덥더라구요...
그래서 선풍기를 꺼내서 타이머를 맞추고 잠들었습니다..
저희집 강아지 몽이도 더웠는지
선풍기 앞에서 깡총깡총 넘 저아 하더라구요..
새벽녁에 더워서 잠깐 잠이 깼습니다..
전 아무리 더워도 이불을 덥고 자서요..
타이머를 또 돌렸습니다...
에겅...ㅠㅠ 근데 바람이 안나오는 거예여~
이것 저것 눌러 봤는데...
그래도 바람이 안나와서 불을 켜고 머가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