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없는게....
- 작성일
- 2003.08.08 19:11
- 등록자
- 장수
- 조회수
- 73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수 있기를....^^
세원씨....어떻해요...T.T
그녀를 저의 기억속에서 지우려고 한참을 노력 해보았어요...
하지만..그게 제맘 처럼쉽지가 안던걸요...
그냥 쉽사리 잊혀질것같으면....제가 이렇게 맘고생을 하지도 안을 텐데...
그녀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도 길기에 ...
그녀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간절하기에...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데....
애휴....그래도 그녀와 함께한...5년어떻게 보면...정말긴시간이라고 볼수가 있어요...
하지만...세원씨말마따나....제가 그녀를 잊는게...
어떻게 보면...그녀를 위함 인지도 모르겠어요....
세원씨...제게는 정말 지우기 힘든 과거일지라도....
그냥 그렇게 잊어야만 할지....
애휴....제게는 오늘하루가 어떤 하루로 이뤄질런지....^^
세원씨....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노래한곡 신청할께요...^^
그냥 신나는 노래 한곡 신청 할께요...^^
오늘 하루가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유진....차 차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동 209-140-1호
병장 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