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 작성일
- 2003.08.12 13:08
- 등록자
- 안강희
- 조회수
- 77
사람의 운명이란 때로는 사소한 사건
우연한 만남에 의해 결정되는 미묘한 것이라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삶의 길
그 중에서 어떤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길 저쪽에서 반짝이는 이파리 하나,
혹은 희미하게 들리는 휘파람 소리일지도 모른다.
-홍정욱의 <<7막 7장>>중에서-
책을 읽다 마음에 들어 적어 봅니다.
트윈폴리오 '하얀 손수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