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행복한가요...
- 작성일
- 2003.08.21 21:51
- 등록자
- 강승희
- 조회수
- 78
먼저 이름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너무 힘든 8월입니다..
습하고 더운날씨도 너무나 싫고..사랑하는 사람을 잊어야하는
현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그친구는 절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않는것 같아 혼자 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을 잊고 살기로 했습니다..그래서 더 우울한 8월입니다..같이가고싶은 곳도 많았는데..좋은 것도 선물하고싶었는데..같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싶었는데..이제는 이모든것을 할수가 없네요..참오래동안 마음에 문을 닫고 살았었는데...반쯤연 문을 다시 닫아야 할것같아요..울고싶은데..울수가 없네요..
빨리 9월이왔으면 좋겠네요..요즘은 책만 읽으면서 지내요..
그러면 그친구 생각을 덜하는것 같고 덜힘든것 같아요..
빨리 추운 겨울이 왔으면 좋겠네요..
신청곡:김진표:아직다 못다한 이야기..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
김현식:내사랑내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