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하나로 상쾌한 아침을^^
- 작성일
- 2003.08.22 17:56
- 등록자
- 허매희
- 조회수
- 83
<암컷 파리, 수컷 파리>
부엌에 들어가 보니 남편이 파리채를 들고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뭐하는 거예요?" 하고 아내가 물었다.
"파리 잡고 있어" 하고 남편이 대답했다.
"그래, 파리를 잡기는 했고요?"
"그럼 잡았지. 수컷 셋하고 암컷 둘을 잡았지." 하고 남편이 대답했다.
호기심이 발동한 아내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셋은 맥주 깡통에 있었고, 둘은 전화기에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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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잼있죠?
요즘 정말 많이 더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연 듣고 웃으시라고 유머 하나 올렸어요^^
하오의 기억속에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