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8.27 00:31
- 등록자
- 차경원
- 조회수
- 80
세원님
안녕하세요
시간의 흐름을 막지 못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기다림의 여유도 안 주고
사람들 모르게
아주 살며시 여름을 가을로 바꾸어 버리는 것 같네요
사람들이 더위에 지쳐 힘들어 할 때 말에요
어제 오늘 내린 비가
가을을 알리는 가을비가 아닌가 싶네요
이젠 하늘도 무지 높아지겠죠
울긋불긋한 색이 어울리는 그런 계절이 되겠죠
이 가을로 들어가는 길목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이 수영 얼마나 좋을까
지금 다가오는 가을과 어울리는 것 같아
신청합니다.
뮤즈 전에 부탁할께요
올 가을 이 노래 함께 부를 수 있는
그런 이가 다가 왔으면
좋겠네요
세원님
지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이니
건강 조심 하세요

